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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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STORY 2010/05/13 15:06 modify / delete / reply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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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리 2009/03/16 01:32 modify / delete / reply
아, 강태공님 글봤어요.
답글을 드린다는게 깜박해서, 여기다 올립니다.
잘쓰시고 있쓰시다니 기뻐요:)
전 사실 만들어 놔도, 사용하질 않아서; 사진만 찍어두고
여러 사람들에서 나뉘주고 있습니다.
없어지면 새로또 그리겠죠? 미련해서;; ㅎㅎ
그럼 다음에 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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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리 2009/02/24 20:05 modify / delete / reply
강태공님 ~
늦었지만 책갈피 보냈어요.
운송자 번호:1710601116783
닉넴이랑 이름이 같이적혀있었는데 우체국 아저씨가 닉넴으로 적었답니다;
받을때 놀라지 마세용;-
modify / delete 2009/02/24 23:00 강태공 :)
아이구~ 좋아라. 덩실덩실.
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조신하게 기다리것어요.
암튼 고마워요 :)
이거이 매번 받기만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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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선님 2009/01/19 18:44 modify / delete / reply
나, 어디가면 밥이나 술 사줄 수 있누.>_<
이것 됐고-_ -;
졸업반인데, 3월부터 연수받을 거라 완전 백수상태다. 하다못해 알바도 안구해져.
작년까지는 별 신경 안썼는데,
나이 발음 할 때 늙은 기분이야 ㅠㅠㅠ-
modify / delete 2009/01/19 21:33 강태공 :)
엇?
그러고보니 이제 한국에 있는 사람은
너랑 나 뿐이네? (다들 외국에 있으니)
이 이상한 기분은 뭘꼬...
연수라니.
들어갈 곳이 정해지긴 한게냐. 어디?
부러운걸...
논문도 끝났는데 걍 놀세요 --
나만큼 한가한 사람이 또 어딧누.
나는 보통 낮시간은 언제나 한가하다. 저녁은 랜덤.
고대/경희대/외대/동대문/대학로 라면
내 주거지의 인근지역이니 언제나 환영.
종로도 좋고. 사실 어디여도 별로 상관없고-
밥먹쟈- 술먹쟈-
언제가 좋을지
연락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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