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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estbook

  1. TISTORY 2010/05/13 15:06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1. 혜진 2009/11/20 12:28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나야나, 훗.
    여긴 정말 오랜만이군. 크크크 안뇽-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9/11/22 13:50 강 태공

      네이버는 전시나 그림업데용이다.
      앞으로 여기로 와라
      (라고 전에도 말했던거같다만..)

  1. kije 2009/10/20 05:24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와서 덧글 달어. >:)

    p.s 꼭 달어

  1. 웰컴 2009/03/23 10:31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여기 살고 있군요..

    사실은 가끔 들러보아요.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9/03/23 16:22 강태공 :)

      네에-
      표백된듯한 새둥지에서
      살고 있어요..


      가끔이면 충분합니다.
      그것만으로도 기뻐하고 있습니다.
      :)

  1. 개리 2009/03/16 01:32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아, 강태공님 글봤어요.
    답글을 드린다는게 깜박해서, 여기다 올립니다.
    잘쓰시고 있쓰시다니 기뻐요:)
    전 사실 만들어 놔도, 사용하질 않아서; 사진만 찍어두고
    여러 사람들에서 나뉘주고 있습니다.
    없어지면 새로또 그리겠죠? 미련해서;; ㅎㅎ
    그럼 다음에 뵈어요!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9/03/19 17:14 강태공 :)

      사이즈도 적절하고
      소포지에
      그림도 굿-'이니
      잘 쓰는건 당연한 것 :)

      고마워용. 헤실헤실

  1. 개리 2009/02/24 20:05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강태공님 ~
    늦었지만 책갈피 보냈어요.
    운송자 번호:1710601116783
    닉넴이랑 이름이 같이적혀있었는데 우체국 아저씨가 닉넴으로 적었답니다;
    받을때 놀라지 마세용;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9/02/24 23:00 강태공 :)

      아이구~ 좋아라. 덩실덩실.
     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조신하게 기다리것어요.
      암튼 고마워요 :)
      이거이 매번 받기만 하네요.

  1. 진선님 2009/01/19 18:44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나, 어디가면 밥이나 술 사줄 수 있누.>_<

    이것 됐고-_ -;

    졸업반인데, 3월부터 연수받을 거라 완전 백수상태다. 하다못해 알바도 안구해져.

    작년까지는 별 신경 안썼는데,
    나이 발음 할 때 늙은 기분이야 ㅠㅠㅠ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9/01/19 21:33 강태공 :)

      엇?
      그러고보니 이제 한국에 있는 사람은
      너랑 나 뿐이네? (다들 외국에 있으니)
      이 이상한 기분은 뭘꼬...

      연수라니.
      들어갈 곳이 정해지긴 한게냐. 어디?
      부러운걸...
      논문도 끝났는데 걍 놀세요 --

      나만큼 한가한 사람이 또 어딧누.
      나는 보통 낮시간은 언제나 한가하다. 저녁은 랜덤.
      고대/경희대/외대/동대문/대학로 라면
      내 주거지의 인근지역이니 언제나 환영.
      종로도 좋고. 사실 어디여도 별로 상관없고-

      밥먹쟈- 술먹쟈-
      언제가 좋을지
      연락해라.

  1. 주노 2009/01/15 23:15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안녕! 늦었어요.

    반가. 정말.
    (응?)